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자사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24일부터 진행되며, ‘하카시그니처’ POD 2팩을 구매하면 권장 소비자가 78,000원인 하카시그니처 기기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하카시그니처는 국내 최초 블랙 세라믹 코일과 메탈 필름의 혁신기술로 차세대 히팅 시스템을 적용한 CSV(Closed System Vaporizer, 폐쇄형 시스템) 전자담배로 별도의 리필 없이 액상 카트리지를 교체할 수 있다.

특히 하카시그니처는 국내 CSV 전자담배 단일 제품 중 블랙라벨군 9종, 화이트라벨군 8종으로 최다 팟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의 하카시그니처 블랙, 핑크와 함께 한정판 색상 다크브라운, 다크그린, 옐로우, 레드, 퍼플, 블루 등 6종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하카시그니처의 C-Type 출시를 기념해 진행했던 이벤트 이후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기획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행사 기간은 재고소진 시까지로, 각 매장 재고 보유 현황에 따라 이벤트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하카 고객 서비스 센터 카카오 채널에서 쿠폰을 발급받으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