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스킨케어 뷰티 브랜드인 ‘라비오라’가 국내에 정식 론칭하고 첫 라인업 제품의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첫 라인업 제품은 비타민C 대비 월등한 항산화력으로 많은 논문에서 인정받은 루테인을 베이스 원료로 출시되었다. 강력한 항산화 기능성 원료 루테인과 강한 수분력을 지닌 히알루론산을 배합한 ‘루티산 크림’, 크림과 동일한 루티산 성분을 함유해 함께 사용하면 피부가 더욱 환해지는 ‘글로우 오로라 세럼’, 그리고 현재 피부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탄력 케어에 탁월한 원료 레티날에 루테인을 배합한 ‘루티날 스페셜 나이트 크림’까지 3종으로 구성되었다.

주목할만한 점은 ‘라비오라’만의 독자성분을 적용하였다는 것이다. ‘루티산 크림’과 ‘글로우 오로라 세럼’에는 ‘루테인+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루티산™’ 성분을, ‘루티날 스페셜 나이트 크림’에는 ‘루테인+ 레티날’을 결합한 ‘루티날™’ 성분을 적용하여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이런 특별한 배합기술은 화장품 ODM & OEM 전문기업 ㈜비앤비코리아와 함께 공동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승 ㈜비온코스 대표는 “원료까지 깐깐하게 고르는 소비자들을 위하여 최고급 원료로 20대부터 40대까지의 똑같은 피부 고민을 해결할 피부 솔루션으로 똑똑한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오라를 론칭 하게 됐다”라며 “항산화력이 강한 루테인을 베이스로 수백 번의 배합 테스트를 거쳐 개발한 제품으로 더 많은 소비자의 피부 고민을 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앤비코리아 관계자는 “양사의 긴밀한 협업으로 효능, 성분, 컨셉까지 모두 잡은 높은 품질의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높은 품질의 제품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으로 밝혔다.

한편, ‘라비오라’ 모델인 배우 배종옥씨는 드라마 “철인왕후”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배우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피부 탄력(주름개선), 피부 톤 개선 효과와 발림성, 메이크업 시 밀림 테스트, 보습 유지에 대한 많은 의견을 제시하며 테스트에도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번 이번 설 선물세트로 기획된 ‘라비오라 3종 선물세트’는 출시 2주 만에 모두 완판됐으며, 개별 구매는 현재 자사몰과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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