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나 여객기 2대 화물기로 추가 개조

아시아나항공이 화물 수송 확대를 위해 A350-900 여객기 두 대를 화물기로 개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지난해 하반기 2대에 이어 4대의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해 운항한다. 여객기 내부 이코노미석을 화물 탑재 공간으로 재편해 항공기 한 대에 23t의 수송 능력을 추가로 확보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개조 화물기 투입으로 북미 유럽 등 글로벌 화물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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