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은 식물성 대체육 버거 ‘플랜트 와퍼’를 22일 출시했다. 버거킹이 대체육 버거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식물성 패티는 호주의 식물성 대체육 기업 브이투 푸드사와 협업해 콩단백질을 주원료로 개발했다.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지 않고, 인공 향료, 보존제를 쓰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고기 성분이 전혀 없음에도 와퍼 특유의 맛을 그대로 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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