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프리큐(frique)가 국내 최초 콜드브루 추출 방식으로 모링가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은 신제품 ‘모링가 올리페라 루이보스’ 액상차를 22일 출시했다.

프리큐의 이번 제품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푸드로서 각광받고 있는 모링가를 주성분으로 간편하게 휴대하고 섭취할 수 있는 스틱 형태의 액상차로 출시되었다. 여기에 프리큐는 국내 최초로 모링가를 저온 고농도 추출 공법을 사용하여 모링가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

모링가는 세계에서 가장 영양이 풍부한 식물 중 하나로 전통의약품으로 사용된 지 수백 년에 이른다. 비타민과 미네랄, 칼륨, 칼슘,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등의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건강에 도움을 주는 112가지 생리활성물질과 56가지 파이토케미컬 성분이 함유되어 기적의 나무, 생명의 나무로 불린다.

이처럼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한 모링가는 항암, 면역 강화, 혈당 조절, 콜레스테롤 개선, 피로 회복 등에 효능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리큐의 ‘모링가 올리페라 루이보스’는 모링가와 루이보스 추출 원액 등을 배합해 제조됐다.

프리큐의 관계자는 “신제품 ‘모링가 올리페라 루이보스’는 열을 가하지 않는 제조공법으로 모링가의 영양분을 가득 채워 담아낸 제품”이라며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과 사과 농축액을 더해 건강한 단맛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즐기며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리큐의 ‘모링가 올리페라 루이보스’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런칭을 기념하여 한정된 기간 동안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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