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악수를 청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악수를 청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1년 만에 만난 홍 부총리와 이 총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재정금융 조치들을 논의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앞서 (왼쪽부터)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18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앞서 (왼쪽부터)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홍 부총리는 "전 금융권 만기연장, 이자상환유예 등 수준을 3월 초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은성수 금융위원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이 통상적으로 거금회의를 주재하는데, 홍 부총리가 직접 회의를 주재한 건 지난해 313일 이후 11개월 만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 참석해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 참석해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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