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통의 중심지 동대구역 인근, 기업인들을 위한 비즈니스공간 무상 제공
대구테크노파크, 기업 비즈니스회의 공간 ‘온샘’ 운영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권대수)는 대구벤처센터 4층에 기업인 업무지원 공간인 비즈니스라운지「온샘」을 개소했다.

대구TP는 동대구역 인근에 비즈니스라운지 공간이 절실하다는 기업인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해 업무 공간, 회의 공간, 휴게 공간 등 각종 사무용 기기를 갖춘 비즈니스 라운지를 조성해 지난 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온샘은 지역 내‧외 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기업인들의 상담 및 제품 홍보,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공간이다.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은 “비즈니스라운지 온샘을 통해 지역 기업인 뿐만아니라 대구를 방문하는 모든 기업인들이 업무와 미팅공간을 제공하여 활발한 비즈니스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비즈니스라운지를 통해 동대구 벤처벨리가 서울 강남의 팁스타운 처럼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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