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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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82,100 -0.36%)는 28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전화회의(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상반기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서버D램 고객사 재고 조정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분기부터는 신규 서버 CPU 관련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모바일 역시 5G 인프라 채용이 중저가 제품까지 확산하면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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