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금융그룹 출범 2주년 맞아 ‘비전’ 선포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두 번째)은 11일 서울 회현동 우리금융 본사 시너지홀에서 그룹체제 전환 2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 및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첫 번째), 박상용(네 번째)·노성태(세 번째) 사외이사 등 소수 임직원만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했다. 손 회장은 “디지털 혁신과 경영 효율성 제고, 시너지 극대화 등 그룹 차원의 미션에 전 그룹사가 동참해달라”고 주문했다. 우리금융은 ‘오늘의 혁신으로 내일의 가치를 만드는 금융그룹’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

우리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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