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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76단 낸드플래시 개발
중국, 3년만에 '한국게임 유통' 허가
원화 강세로 수출 기업 '비상'…영어로 하면?

▶국내 수출기업들이 원화 강세로 타격을 입으면서(hit by the strong won) 힘겨운 한 해를 준비(bracing for a tough year)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표 제조기업들은 달러 대비 원화 환율 전망과 수출 전략(forecasts for the won’s levels against the dollar and their export strategies)을 전면 수정하고 있습니다.

- 더 자세한 영어원문은 Korea Inc. braces for tough year as strong KRW kicks in (kedglobal.com)

▶SK하이닉스가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에 이어(following in the footsteps of Micron Technology Inc.) 업계 최고층인 '176단 낸드플래시'(176-layer NAND flash memory, viewed as the industry’s highest-density chip)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낸드플래시는 데이터 읽기 속도가 이전보다 20% 빨라졌고(improve cell read latency by 20%), 데이터 전송 속도도 33% 개선됐습니다(data transfer speed by 33%).

- 더 자세한 영어원문은 SK Hynix develops 176-layer 4D NAND flash to rival Micron in stacking technology (kedglobal.com)

▶중국 정부가 국내 게임회사 컴투스에 유통 허가를 내주면서(issued a license) 주요 게임주와 엔터주가 급등했습니다. 2017년 2월 중국이 '사드 사태'로 한류 콘텐츠를 제한한(issued a ban against Korean content) 이후 국내 게임·엔터 기업이 승인을 받은(get the nod) 것은 처음입니다.

- 더 자세한 영어원문은 S.Korean games, entertainment eye China return after 3-year ban (kedglobal.com)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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