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가 배달 및 포장 특화매장인 'BSK(BBQ 스마트 키친)'의 100번째 매장을 열었다. 사진=제너시스 비비큐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가 배달 및 포장 특화매장인 'BSK(BBQ 스마트 키친)'의 100번째 매장을 열었다. 사진=제너시스 비비큐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BBQ가 배달 및 포장 특화매장인 'BSK(BBQ 스마트 키친)'의 100번째 매장을 열었다.

제너시스 BBQ에 따르면 지난 4일 BSK 100호점 강서화곡점이 문을 열었다.

BSK는 BBQ의 전송(배달) 및 포장 특화 매장으로 지난 6월 공식 론칭했다. 개점식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BBQ 관계자는 “BSK 매장이 론칭 후 6개월 만에 100호점을 열었고, 계약은 200건을 돌파했다"며 "취업난이 깊어지면서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 사업가들에게 BSK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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