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500명대 '급증'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한국은행은 26일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를 열고 11월 기준금리를 현행 0.50% 동결을 결정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완화 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17일부터 3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심지어 이날 신규 확진자는 583명으로 급증했다.

지난 24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음식점 카페 등 영업이 제한됐다. 식당은 오후 9시부터 포장 및 배달만 가능하며, 모든 카페에서 매장 내 음료 섭취가 금지된다. 클럽 등 유흥시설에는 집합금지가 내려졌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