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인사이드(대표 : 이종오)에서는 지난 10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자사 앱 푸드 인사이드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푸드 인사이드’ 서비스는 “내 음식이 시장에서 먹힐까?”를 모토로 요식업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가 실제로 창업하기 전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식 레시피, 운영능력 등을 단기 영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미리 선보이고, 스스로를 검증할 수 있는 공유 음식점 서비스이다.

이번 11월을 맞이하여 푸드 인사이드애서는 경리단길에서 음식점을 운영할 입점업체와 더불어 경리단길을 찾아올 방문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점업체는 푸드 인사이드 앱을 통해 경리단길에서 나만의 음식점을 운영을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예약을 통해 방문할 음식업체를 예약할 수 있다.

푸드 인사이드 이종오 대표는 “푸드 인사이드 서비스를 통해 경리단길에 새로운 음식점과 방문객들을 유치하여,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는 경리단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푸드 인사이드 서비스와 입점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푸드 인사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