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디지털 콘텐츠 선보인 공로
대우건설은 지난 11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건설·아파트브랜드 부문 인터넷소통대상과 소셜미디어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지난 11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건설·아파트브랜드 부문 인터넷소통대상과 소셜미디어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8,430 -1.75%)이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건설·아파트브랜드 부문 인터넷소통 대상과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고객과의 소통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대우건설은 2010년 제3회 시상식에서 인터넷소통대상을 최초로 수상했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연속 9회, 총 열 차례 대상을 받은바 있다.

대우건설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공식 계정 운영을 통해 실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4월 영상 매거진 형태의 유튜브 채널 '푸르지오 라이프'를 개설해 현재 구독자 수 7만명 이상을 보유하고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채널 운용으로 고객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기운 한경닷컴 기자 kkw102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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