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분야의 진로 희망하는 청년여성들의 진로 및 커리어 지원

더와이파트너스(대표이사 배헌)는 오는 11월 11일 13시부터 미디어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청년여성 멘토링 사업의 일환인 ‘실무 멘토링의 날 토크콘서트’ 5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무 멘토링의 날 5회 미디어 분야는 작가, PD로 희망하는 청년여성들을 위해 현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실무자와 함께 미디어 분야의 트렌드와 경력개발 등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1부에는 장진아 멘토의 ‘방송작가의 일과 역할’, 이현주 멘토의 ‘슬기로운 PD생활’이라는 주제로 커리어 특강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미디어 분야 –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주제로, 멘티들의 질문을 통해 장진아, 이현주 멘토가 현실적인 경험을 전달하여 청년여성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번 미디어 분야의 멘토로 참여하는 장진아 멘토는 ‘단짠 오피스’, ‘감자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등의 극본을 했으며, 이현주 멘토는 MBC플러스 미디어 PD로,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건 싫어’, ‘단짠 오피스’ 등을 연출했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다양한 분야의 현직에 있는 멘토와 청년여성 멘티들을 연결하여 진로와 커리어를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청년여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2020 청년여성 멘토링 공식 홈페이지 실무 멘토링의 날 페이지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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