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 위해 보조기기 보청기 1+1 행사 진행

국가에서 세계 유명 보청기 브랜드와 동등한 성능임을 인정받음 기념
올해로 기업 설립 10주년을 맞은 딜라이트보청기가 보조기기 급여 제품 최고 등급 획득을 기념해 보조기기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로 보조기기로 보청기 한 쪽 구매 시 추가로 한 쪽을 더 제공하는 행사로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0원, 건강보험대상자는 최대 11만 원에 양쪽 보청기를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사람의 귀는 2개이나 청각장애 정부 지원으로는 1개로 나머지 1개를 딜라이트보청기에서 지원 함으로서 양측 귀에 보청기 착용이 필요했음에도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하여 편측 구매에 그칠 수밖에 없었던 국민들에게, 양측 귀를 착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대원제약 자회사인 딜라이트보청기 국내 브랜드로, 지난 20년 9월 1일 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한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 제품 및 결정가격’에서 세계 유명 브랜드의 성능에 견주어도 손색없음을 국가에서 인정받았다.
딜라이트보청기 관계자는 “경증의 난청자에서부터 중증 난청자까지, 초소형 보청기에서 70이득의 고출력 보청기까지 제작이 가능하며 무려 국가보조금 만으로 양쪽 구매가 가능하다”면서 “대원제약의 후원이 있어 이와 같은 행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개정된 보청기 보조기기 급여 제도는 최초 구매 시 111만 원을 선 지급하고 구매 후 보청기 사후 관리 비용 20만원을 2~5년에 걸쳐 4년간 매년 5만원씩 나누어 지급하도록 되어, 정부 지원금을 받고 구입한 보청기를 적응 실패와 관리를 받지 못하던 문제점들을 보완한 정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딜라이트보청기 모기업 대원제약은 적십자 남북 이산가족 상봉 보청기 지원을 수차례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기술 연구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해 우리 사회 난청문제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 내용은 딜라이트보청기의 직영점에 한해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딜라이트보청기 대표전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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