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네일용품 브랜드 ‘도나와’가 공식 자사몰을 오픈한다.

‘도나와’는 약 30년간 네일만을 생산, 판매, 수출해온 다성티엔티의 브랜드로 네일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신규 오픈하는 도나와몰에는 네일케어부터 네일아트까지 네일에 필요한 네일팁, 네일케어, 네일스톤(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젤네일, 신개념 젤네일 블링온(2021년 출시예정) 등 약 500여 개 이상의 상품들을 최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도나와몰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혜택들이 준비되어 있다. 네일케어 7종세트, 스마트 니퍼 등등 모든 구매 고객에게 100%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고 기획전 모음전 등 특별한 혜택들이 있다.

또한, 12월1일부터는 15일마다 새로운 사은 증정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나와 관계자는 “여기에 멈추지 않고 고객의 입장에서 보다 많은 감동을 드리기 위해서 최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나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