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사진. 슬로건만 있으면 참여가능!
2020 서울식물원 SNS 콘텐츠 공모전 개최


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 올콘 아나운서 탁지현입니다. 말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공간이 있죠. 바로 ‘식물원’이 아닐까 싶은데요. ‘식물원’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푸르름이 바로 눈 앞에 펼쳐지는 듯합니다. 힐링하기에 무척이나 좋은 장소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공모전은 바로 이 식물원과 관련된 2020 서울식물원 SNS 콘텐츠 공모전입니다.

공모 주제는 두 가지인데요. 사진과 슬로건으로 나누어 모집합니다. 2018년 10월 11일 임시 개방 이후 서울 식물원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서울 식물원의 가치, 정체성, 필요성 등을 함축하는 슬로건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접수 기간은 11월 7일까지이고 홈페이지에서 접수해주시면 됩니다.

출품 규격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사진은 JPG 형식으로 가로 3,000픽셀 이상이어야 하고요, 1인당 최대 3점을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슬로건은 빈칸 포함 국문 50자로 1인당 최대 1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과 슬로건 두 분야 동시 응모도 가능하지만, 한 부문에 중복으로 응모할 경우 최초 접수작만 인정됩니다.

각 분야의 1등은 상장 및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고 총상금 약 470만 원의 큰 공모전입니다. 사진과 슬로건 공모전이기 때문에 다른 공모전에 비해 참여가 쉬운 것이 큰 장점일 것 같은데요. 만약에 서울 식물원을 방문한 적이 없으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주말에 방문하셔서 멋진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연을 만끽한 사진과 식물원의 향기를 가득 담은 슬로건으로 올가을 힐링해보세요!

올콘이 전하는 공모전 및 대외활동 소식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제공되며, 더 자세한 정보는 올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한경닷컴 뉴스룸 allmic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