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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 국물요리(국·탕·찌개류) 간편식 제품 매출이 지난달 200억원을 기록해 월 기준으로 제품 출시 이후 최대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연간으로 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국물요리 제품 누적 매출은 1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늘었다. 차돌육개장, 전복미역국, 갈비탕 등 주로 외식을 통해 소비되던 메뉴를 간편식으로 내놓은 것이 주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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