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 29초영화제 온라인 생중계

신한금융그룹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제6회 신한 29초영화제’가 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무관중·온라인 생중계로 열렸다. 시상식은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통해 출품 감독들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했다. 사회자인 이승아 아나운서가 일반부 대상을 받은 정홍재 감독과 화상으로 인사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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