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톤28 설거지비누

▲ 톤28 설거지비누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로 개인 및 가족 건강의 관심이 증가되고, 먹거리뿐만 아니라 주방세제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설거지비누(설거지바)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네이버 검색 데이터 확인 결과 19년 12월 대비 20년 7월 ‘설거지비누’와 ‘설거지바’의 검색량은 각각 116%, 171% 증가되었으며, 천연세제, 유기농세제 등의 관심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설거지비누를 구매하기 위해 상품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흐름이 있기 전부터 업계 처음으로 설거지비누 시장을 연 친환경 대표 브랜드 톤28(TOUN28)의 설거지비누(설거지바)가 주목받고 있다.

톤28 설거지비누 출시 후, 상품이 펀딩에서 3분 만에 매진될 만큼 반응이 좋았으며 성장하고 있는 시장을 반영하고 있다.

톤28 연구소는 “고객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1년 평균 종이컵 한잔(140ml)의 주방 세제를 먹고 있는 것을 파악하였고, 유기농 먹거리 소재로 만든 1종 주방세제 설거지비누(설거지바)를 개발하게 됐다. 숯을 사용하면 실제 먹을 수 있는 숯을 사용하는 등 하나 하나 ‘가격’보다는 ‘건강’을 우선으로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톤28 설거지비누는 설거지 5대 걱정거리인 방부제, 합성 계면활성제, 색소, 비소, 유리알칼리, 형광증백제를 완전히 배제하여 잔류세제의 걱정을 덜어냈고 미세 거품으로 기름기까지 문제없이 닦아낼 수 있다. 설거지를 하면서 발생한 미세거품은 액체 세제와 다르게 천연 글리세린 성분이 포함되어 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또한 1종 주방세제인 톤28 설거지비누는 식기세척은 기본이고 유기농 성분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과일, 채소 같은 먹거리도 씻어 먹을 수 있다. 톤28은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을 유지하여 설거지비누에서 나오는 거품 성분까지 생각했으며, 거품은 자연 분해되어 환경 오염도 방지했다.

실제 고객 리뷰 중 “내 아이가 좀 더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 유기농 음식만 찾았지만 막상 그릇을 씻는 액체 세제가 잔류하여 몸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설거지비누를 찾게 됐다. 그 중 가장 성분이 뛰어나고 환경까지 생각한 톤28 설거지비누를 선택하게 됐다”는 후기도 확인되고 있다.

톤28 설거지비누는 S26(유기농 오곡+쌀), S27(FDA 인증 먹는 숯), S28(USDA 인증 유기농 솝베리) 3가지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톤28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톤28은 맞춤 및 친환경 화장품을 주도하는 브랜드로 성분은 물론이고 다른 브랜드와 다르게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패키지까지 개발하여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상품 가격 비중을 상품 90%, 용기 10% 원칙을 고수하는 것은 톤28을 설립하고 현재까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성분 중 피부 트러블과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합성방부제와 인공향, 인공색소를 배제하여 친환경 정책을 철저히 고수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친환경, 유기농이 대두되는 시대에 환경을 위해 앞장서는 톤28의 행보를 지켜보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