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여 명품 브랜드 12일까지 판매
생활문화기업 LF가 5일부터 12일까지 자사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LF는 행사 기간 800여 개 명품 브랜드 20만여 개 제품을 정가보다 35~90% 싼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프라다 토트백 △발렌티노 락스터드 펌프스(샌들) △구찌 하트 귀걸이 △스와로브스키 화이트 크리스털 가죽시계 등이다. 또 구찌, 프라다, 태그호이어, 판도라, 몽블랑, 골든구스, 페라가모, 스와로브스키 등 인기 8대 명품 브랜드의 LF몰 단독 특가전도 열린다. 보테가베네타, 프라다, 생로랑 등 해외명품 브랜드의 면세 재고상품도 대량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벤트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엔 특정 상품을 9900원에 살 수 있는 구매권을 주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연다. 구매권 당첨자는 928만원대인 구찌 숄더백, 369만원대 몽블랑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시계 등을 9900원에 살 기회를 얻는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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