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디바이스 쇼 개막
'KITAS(스마트디바이스 쇼) x 소형가전쇼 2020'이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외 접촉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가전 및 개인용 IT제품들을 25일까지 선보인다. 관람객들이 시력회복 훈련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