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6월 1일 위와 같은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블루문펀드는 “본사는 ‘돌려막기’ ‘짬짜미 대출’ 등 편법 거래를 한 사실이 없고 이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어떤 적발이나 제재를 받은 사실이 없으며 또한 대출에 필요한 근거 서류에 차주에 관한 정보를 적법하게 표시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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