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인 편의점 시대’ 본격 개막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1일 서울 수표동에 미래형 무인점포 ‘시그니처’를 개점했다. 세븐일레븐은 2017년 5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에 처음으로 무인계산대, 핸드페이(손바닥 스캔으로 결제) 등을 도입한 시그니처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사무실이나 공장, 주유소 등 특수 상권에 총 21개의 시그니처 매장을 열었다. 길거리 점포는 이번이 처음이다. 작은 사진은 소비자가 출입인증 단말기에 본인 인증을 하는 모습.

세븐일레븐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