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대모’ 맡아
[포토] HMM 세계 최대 컨선 7호…'함부르크'호 명명식

HMM이 1일 대우조선해양의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함부르크’호 명명식을 열었다. 신입사원 김민지 씨가 배를 바다로 내보내는 ‘대모’ 역할을 맡았다. 이 선박은 HMM이 올해 9월까지 투입할 2만4000TEU(1TEU는 6m짜리 컨테이너 1개)급 선박 12척 중 일곱 번째다. 이날 명명식에는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변광용 거제시장, 배재훈 HMM 사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HMM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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