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전담 코디네이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전담 코디네이터는 스마트공장 관련 현장 경험과 기술을 보유한 제조 분야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로, 지난달 318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스마트공장 신청 과제 사업기획부터 진단과 사후관리까지 밀착 지원해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중기부는 오는 22년까지 3만개의 스마트공장 보급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까지는 1만2천660개가 보급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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