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실라 그린에너지 선스틱이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엘렌실라 그린에너지 선스틱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깨끗하고 건강한 컨셉으로 남녀노소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자연유래 성분인 쓴쑥 추출물, 병풀 추출물, 클로렐라 불가리스 추출물, 알로에 베라 추출물 등 깨끗한 성분 등을 함유하였으며 인공색소, 파라벤, 벤조페논 등 피부에 유해한 성분들을 무첨가 하였다.

특히 최근에는 대만의 위생 허가를 취득하며 해외에서도 성분의 안정성을 인정받아 관심을 받고 있다.

엘렌실라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썬스틱을 목표로 개발한 그린에너지 선스틱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 들어 바이러스, 세균 등 위험 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져 자연 성분, 건강 성분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고 이러한 현상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엘렌실라는 2009년부터 NS홈쇼핑 론칭을 시작해 11년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실사용자들의 입소문으로 인기를 얻어 누적 매출 2200억 돌파를 했으며, 브랜드 제품인 달팽이 크림 130만 개 돌파, 재구매 고객 약 50만명 이상 등의 매출 업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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