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 지원 가능
롯데마트는 롯데엑셀러레이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다음달 15일까지 '롯데마트 리테일 테크&서비스 스타트업 챌린지'를 진행한다. 다양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5개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롯데마트 리테일 테크&서비스 스타트업 챌린지'에서는 위치기반 기술, 빅데이터, VR·AR 등의 기술을 가진 ‘리테일 테크’ 부문과, ‘공유경제’, ‘미디어커머스’, ‘구독경제’ 등의 기술을 가진 ‘리테일 서비스’ 부문 2가지로 나누어 모집한다.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한다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5개사에 롯데마트 현업팀과의 협업 기회가 돌아간다. 롯데엑셀러레이터 멘토링도 받을 수 있으며, 11월 개최예정인 피칭데이를 통해 최대 15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우수기업에 한해서는 롯데 엑셀러레이터 투자 연계 및 롯데마트 채널 사업 제휴가 검토될 예정이다.
롯데마트가 리테일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협업한다고 30일 밝혔다.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가 리테일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협업한다고 30일 밝혔다.사진=롯데마트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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