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와이파이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다음달 1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8개 매장에서 ‘고기 할인권’을 판매한다. 8종의 정육팩을 살 때 각각 1만원을 깎아주는 할인권이다. 네 장 묶음 단위로 살 수 있고, 총 2만1000묶음이 마련돼 있다. 할인권은 매주 한 장씩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내달 13일부터 8월 9일까지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할인권 한 묶음을 1만9800원, 나머지 카드로는 3만원에 살 수 있다. 할인 대상 상품은 양념 소불고기 2.5㎏(3만2000원), 국내산 냉장 삼겹살 1.8㎏(3만384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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