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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캐주얼 브랜드 'WML'

신성통상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더블유엠엘(WML·weird masterpiece lab·사진)을 출시했다. 브랜드명은 ‘기묘한 요소들을 조화시켜 균형을 이룬 마스터피스를 만들어 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형광색과 코랄, 라임 등 튀는 색을 대비시켜 눈에 확 띄는 것이 특징이다. 반팔 티셔츠, 나일론 바지, 야구모자, 양말 등이 나왔다. 패션 전문 온라인몰 무신사에서 내달 2일까지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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