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석구석 기내 소독하는 조원태 한진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9일 서울 외발산동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손걸레로 비행기 내부를 닦고 있다. 조 회장은 안전 지침과 소독 교육을 받은 뒤 손걸레와 살균제를 이용해 기내 좌석과 팔걸이, 안전벨트, 식사 테이블 등을 닦았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은 고객의 건강과 안전한 비행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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