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과 맛 모두 만족하는 다양한 케이크 선보이고 커스터마이즈 서비스 제공

하이엔드 F&B 공간을 지향하는 패뷸러스 아트테인먼트 ‘미미미 가든’ 청담점이 일상에 특별함을 더할 케이크 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깊고 진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의 정통 레시피를 살린 ‘티라미수’와 녹차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진 ‘말차 티라미수’가 출시되었으며, 유기농 설탕으로 만든 카라멜과 밀크 파운드, 버터크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솔티 카라멜 케이크’도 만날 수 있다.

△상큼한 레몬 치즈 크림과 꾸덕한 치즈의 밸런스와 입안 가득 풍미를 선사하는 통밀 비스켓이 조화를 이루는 ‘더블 치즈 케이크’ △요거트 쉬폰 베이스에 제철 과일 망고와 생크림 아이싱을 올려 맛과 비주얼 모두 잡은 ‘망고 케이크’ △달콤하고 푹신한 머랭에 상큼한 체리와 달콤한 체리 콩포트를 더한 ‘체리 파블로바’ 등도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도 미미미의 캐릭터를 활용한 귀여운 컵케이크 3종 등 베이커리 메뉴가 추가됐으며, 앞으로도 쿠키류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미미 가든 관계자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조각케이크와 미니케이크, 특별한 날을 위한 홀 케이크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마련되어 있으며, 홀과 포장 판매 모두 가능하다”라며 “홀 케이크를 사전 예약하면 레터링과 디자인 등을 주문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하 2층~지상 1층의 규모에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트렌디한 아트피스를 통해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미미 가든 다수의 연예인들이 방문해 새로운 청담 핫플레이스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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