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와이파이
e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 11번가가 간편결제 SK페이의 선불 충전결제 서비스 ‘SK페이 머니’를 17일 내놨다. 국민·신한·우리 등 국내 주요 은행 18곳의 계좌를 SK페이와 연동하면 1만원 단위로 자동 충전된다. SK페이에 1만5000원의 잔액이 남았는데 3만원짜리 상품을 결제하면 2만원이 자동 충전된다. 11번가는 당분간 결제액의 1%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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