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은 15일 기존 500Mbps(초당 메가비트) 속도 인터넷만 지원하던 권역 내 일부 단독주택에 기가 인프라를 추가로 구축, 1Gbps(초당 기가비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LG헬로비전은 온라인으로 대면하는 '온택트' 시대를 맞아 가정의 원활한 네트워크 환경이 중요해짐에 따라 기가 인프라에 투자했다며 이로써 단독주택에서도 아파트와 같이 1기가 인터넷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LG헬로비전은 1기가 상품의 경우 1기가 인터넷과 UHD 방송을 결합한 상품의 3년 약정가가 2만원 대로 타 통신사 대비 최대 27% 저렴하다고 밝혔다.

LG헬로비전, 단독주택 1Gbps 인터넷 서비스 확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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