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16,100 +9.90%)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메이크샵의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 고도화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신규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프로그램 '메이크샵 다해줌'의 경우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신청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상품 소싱부터 배송CS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주는 무재고 창업 맞춤 쉽투비 서비스 등도 비대면(언택트) 솔루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간편결제 서비스 범위도 확대하고 있다. 올초 스마일페이와 토스를 도입해 현재까지 페이코,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 총 6개의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을 진행했다.

코리아센터 관계자는 "언택트 트렌드에 부합한 최적화된 창업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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