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하늘정원에서 직원들이 PP(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를 업사이클해 만든 친환경 화분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환경부와 함께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플라스틱 용기(PP 용기)를 수거해 새활용(업사이클)하는 ‘플레이 그린 프렌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배달음식 소비가 늘면서 사용량이 증가한 PP(폴리프로필렌) 소재의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비롯해 가정용 플라스틱 용기 등 제조사·사이즈·수량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2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하늘정원에서 직원들이 PP(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를 업사이클해 만든 친환경 화분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환경부와 함께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플라스틱 용기(PP 용기)를 수거해 새활용(업사이클)하는 ‘플레이 그린 프렌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배달음식 소비가 늘면서 사용량이 증가한 PP(폴리프로필렌) 소재의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비롯해 가정용 플라스틱 용기 등 제조사·사이즈·수량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2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하늘정원에서 직원들이 PP(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를 업사이클해 만든 친환경 화분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환경부와 함께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플라스틱 용기(PP 용기)를 수거해 새활용(업사이클)하는 ‘플레이 그린 프렌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배달음식 소비가 늘면서 사용량이 증가한 PP(폴리프로필렌) 소재의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비롯해 가정용 플라스틱 용기 등 제조사·사이즈·수량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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