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0%대 금리 진입했는데…이자 '듬뿍' 얹어주는 금융상품?

금융회사들이 다른 업계 금융사들과 손잡고 고금리 상품을 잇달아 내놨다. 시중은행 예·적금 상품 금리가 대부분 0%대에 진입하면서 조금이라도 금리를 더 주는 상품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어서다. 금융사들은 고금리 상품을 지렛대로 각자 보유한 플랫폼에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