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간편식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이달 1~23일 주요 다이어트 간편식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닭가슴살이 176.5%, 샐러드는 2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은 이런 추세를 겨냥해 국내산 닭고기 전문업체 하림과 손잡고 '닭가슴살리얼바'를 출시했다.

닭가슴살리얼바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닭가슴살을 스틱 형태로 선보인다.

여름 앞두고 편의점 다이어트식 인기…"닭가슴살 판매 17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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