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티셔츠 페스티벌을 전개한다. (사진 = 무신사 스토어)

무신사가 티셔츠 페스티벌을 전개한다. (사진 = 무신사 스토어)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본격적으로 여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11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반팔 티셔츠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반팔 키워드 검색량은 60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여름 반팔 티셔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에 무신사는 휠라 타미진스 디스이즈네버댓 커버낫 마크 곤잘레스 등 394개 브랜드, 총 1만1200여 종의 여름 인기 티셔츠를 최대 80% 할인하는 '2020 티셔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밀레 클래식×마크 곤잘레스 빅 M 반팔 티셔츠'를 9900원에, '휠라 리니어 반팔 티셔츠'는 1만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키르시 빅체리 티셔츠도 30% 할인한다.

매일 인기 브랜드의 새로운 티셔츠를 최대 70% 할인하는 '하루 특가'와 1만원 이하부터 2만9000원까지 가격대별로 신상 티셔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가격대별 특가'와 '단독 특가'도 연다.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선 매일 선착순 1만명에게 티셔츠 10% 할인 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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