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좌측부터 임진수 셰프, 이영무 셰프, 이진우 셰프/사진제공=배식당

▲사진=좌측부터 임진수 셰프, 이영무 셰프, 이진우 셰프/사진제공=배식당

압구정로데오에 위치한 한식다이닝라운지 ‘배식당’이 최근 신메뉴를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배식당을 운영 중인 관광벤처 스타트업 ㈜컴퍼니위이는 해당 메뉴들이 가장 신선하고 즉시 재료 수급이 가능한 식자재를 가지고 한식과 샴페인이 잘 페어링 되도록 배식당 소믈리에와 셰프들이 대거 참여해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요리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편, 배식당은 5월 6일 신메뉴를 선보이기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게시물을 공지한 바 있으며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고객들은 신메뉴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다른 요리들도 먹고 싶다”는 요청을 이어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배식당 이영무 셰프는 “지난 6일, 신메뉴 연구를 완료하고 고객들에게 첫선을 보이게 되었다. 배식당은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발 빠른 변화를 시도하며, 최근 시민 일상에 파고든 ‘코로나 블루(코로나19+우울감)’마저 빗겨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식다닝라운지 배식당은 청담CGV 뒤 스타크빌딩에 위치해 있으며 한식을 비롯해 트렌디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는 압구정로데오의 핫플레이스로도 호평을 얻고 있다. 자세한 예약은 대표 전화번호 및 네이버, 캐치테이블을 통해서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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