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박스 5종 등 어버이날 알뜰 상품군 제시
▽디퓨저 등 인테리어 소품도 마련
다이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전을 선보인다. 비누장미 용돈박스는 어버이날을 겨냥해 마련된 상품이다. (사진 = 다이소)

다이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전을 선보인다. 비누장미 용돈박스는 어버이날을 겨냥해 마련된 상품이다. (사진 = 다이소)

아성다이소가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선 용돈박스와 선물조화 등 어버이날 인기상품군을 강화하고, 어린이날 기획상품으로 '공룡프렌즈' 및 '복덩이' 등 디자인 신상품을 선보인다.

어버이날 선물용품은 부모님께 감사함을 전할 수 있는 알뜰 상품군으로 구성했다. 지난해 실속형 선물로 인기를 끌었던 △용돈케익만들기KIT와 용돈박스 5종을 준비했다. 카네이션 조화는 송이와 다발로 다양하게 구성했고, 옷에 간편하게 달 수 있는 브로치와 코르사주도 갖췄다.

어린이날 아이템으로는 귀여운 공룡 디자인의 △다이노폭신인형 △다이노얼굴모양인형을 선보이고, 어린이용 패션 가방으로 △다이노가방 △다이노PVC가방도 제안한다.

또 감성적인 토끼 디자인의 복덩이 상품은 △냠냠토끼인형 △토끼걸이인형 등 인형과 각종 장식소품을 마련했다. 이밖에 미니카와 로봇 장난감 △구체관절데이지인형 2종 등 장난감도 선보인다.

다이소는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로 집안을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도 마련했다. 가족사진을 넣어두기 좋은 액자들과 꽃장식디퓨저 등도 판매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용성과 가성비를 갖춘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서로 감사하고 응원하는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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