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한 손쉬운 편집이 강점, 저작권 문제도 걱정 없어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개학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가 온라인 학습동영상 제작을 위한 편집앱으로 각광받고 있다.

키네마스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개학이 진행됨에 따라 학교 등 관광서에서 대량 구매 요청이 잇따르는 등 온라인 학습동영상 제작을 위해 키네마스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일선 학교 및 교사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몽당분필'로 활동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 박준호씨는 "키네마스터 앱을 활용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오직 스마트폰과 삼각대만을 이용하여 교과서 설명, 활동 안내, 정리학습을 촬영하고, 촬영본을 즉시 키네마스터 앱으로 전송해 간편하고 빠르게 컷편집, 자막, 화면 전환효과 등을 넣어 영상콘텐츠 수업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수업본은 유튜브채널에 미등록으로 올린 뒤 e학습터, 위두랑, 클래스팅 등 학습플랫폼에도 공유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하루에만 전 세계 350만 명이 사용한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는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손쉬운 편집'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기존에 동영상 편집에 익숙하지 않은 교사들도 쉽게 편집앱을 사용할 수 있어 앞으로도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편집을 위한 편리한 기능이 집약돼 있어 초보자도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음원(BGM, 효과음 등), 장면전환효과, 폰트, 스티커 등 다양한 에셋이 포함돼 있어 교육용 동영상 콘텐츠도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다. 키네마스터의 자체 에셋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음원을 비롯한 모든 에셋은 키네마스터 제작사가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어 온라인 매체 업로드 시 저작권 문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Free User와 Premium User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키네마스터를 사용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Premium User인 경우 훨씬 많은 Premium 에셋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보다 풍부하고 완성도 높은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키네마스터 관계자는 "온라인 개학과 함께 교육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 사태로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비대면(언택트)이 대중화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동영상 편집앱을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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