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신한 프로야구 예·적금'
신한은행, 응원하는 프로야구 구단 선택…성적 좋으면 우대금리

2020 한국프로야구의 성공적인 개막과 각 구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예·적금 상품이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자신이 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적금 상품은 매달 1000원에서 50만원 사이 금액을 적립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연 1.4%다. 상품 조기 가입, 선택한 구단의 성적, 프로야구 정규시즌 관중 수 등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 연 1.4%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얹어준다. 예금 상품은 기본 금리 연 1.4%에 선택 구단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 이자 0.1%포인트를 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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