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아세안 ‘기업인 입국 허용’ 협의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왼쪽 세 번째)이 27일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영상회의실에서 찬춘싱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장관과 ‘필수인력의 원활한 이동 및 글로벌 공급망 유지’를 위한 협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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