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97,100 +7.89%)그룹 수석부회장이 책임경영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현대차 주식 6만5000주를 매입했다.

현대차는 24일 정 수석부회장이 자사 주식 6만5464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매입 단가는 6만8567원이다.

정 부회장은 전날 현대차 13만9000주와 현대모비스(178,000 +4.71%) 7만2552주를 사들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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