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자연의 향을 그대로 담은 '고농축 피죤 보타닉'
피죤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20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에서 섬유유연제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선정됐다.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이 출시한 ‘고농축 피죤 보타닉’은 자연의 향을 그대로 담은 섬유유연제다. 피죤의 42년 노하우를 집약해 제조한 이 제품은 고농축으로 섬유유연 효과를 높이면서도 꽃과 식물, 과일로부터 유래한 자연의 향 그대로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피죤은 제품 기획 초기부터 ‘자연이 주는 싱그러움과 편안함’이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도록 은은하고 풍부한 ‘보타닉 향’을 찾는 데 주력했다. 글로벌 향료회사들과 보타닉 향을 공동 개발했다.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은은하고 풍부한 자연의 향을 엄선해 보타닉 콘셉트에 맞는 네 가지 향을 완성했다. ‘오월의 매혹적인 장미향 퍼플로즈’, ‘정원의 풀꽃내음이 어우러진 스위트가든’, ‘로즈와 재스민의 플로럴 향 핑크부케’, ‘장미와 애플의 싱그러운 애플밤’ 등이다.

고농축 피죤 보타닉은 유해물질 13가지와 색소 등을 넣지 않았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마쳤고 미세먼지 부착방지 인증도 받았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성분 안전성 판단 기준이 되고 있는 EWG 1~2등급 성분을 넣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석유계 계면활성제가 아닌 식물유래 성분(팜오일)을 사용했다.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는 무색 용기를 사용한 것도 피죤의 ‘자연 친화적인 제품 철학’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피죤 관계자는 “고농축 피죤 보타닉 출시를 계기로 자연 친화적인 피죤의 제품 철학을 반영한 고농축 섬유유연제를 더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