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저소득 조손가정 후원

대한상공회의소는 상공인 주간(3월16~20일)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조손가정을 후원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왼쪽 두 번째)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생활용품비를 전달했다. 대한상의는 17일 미혼모를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한 데 이어 18일엔 기업인을 격려하는 ‘상공의 날’ 시상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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