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1월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1월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한국은행이 27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25%로 동결했다.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연 1.50%에서 1.25%로 내린 후 4개월째 동결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의 부정 영향이 실물 지표로 확인되지 않은 만큼 신중한 입장을 취한 것으로 풀이된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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