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에 수출용 온실 조성…내일부터 사업자 공모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26일부터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참여하려는 기업은 온실시공·설계·기자재·시설자재·운영 등 각 분야 전문기업들로 컨소시엄을 우선 구성하고, 사업 기본구상·시범 온실 조성·운영계획 등이 담긴 제안서를 작성해 4월 8일까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내면 된다.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는 수출 유망국가에 시범 온실을 조성해 수출 거점을 만들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우선 카자흐스탄에 진출할 컨소시엄을 공모한다.

선정된 컨소시엄은 한국형 스마트팜 시범 온실 조성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